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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세무엘-라크허스트에 따르면, 맨유가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쥐아메니와 다시 접촉을 시도했다.

맨유는 쥐아메니 영입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았다.
프랑스 국가대표인 쥐아메니는 올 여름 초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과 연결되었다. 맨유는 미드필더 보강을 위해 26세의 선수를 가장 적합한 인물로 보고 있었다. 최근 쥐아메니가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에 동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맨유가 그를 영입할 가능성은 종료된 것으로 생각되었다.
그러나 앞서 언급했듯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측은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
맨유 기자 세무엘-라크허스트는 "맨유가 로드리-쥐아메니에 대해 문의했다. 그가 레알 마드리드와 새로운 계약에 동의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맨유는 물러서지 않았으며, 공식 발표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무리뉴는 원래 쥐아메니를 붙잡으려고 계획했지만, 스페인이 월드컵을 우승한 이후로 로드리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더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