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공식: 팀은 8월 15일 홈에서 레알 소시에다와 친선 경기를 갖는다
첼시 공식 웹사이트는 팀이 8월 15일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라 리가 강호인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시즌 준비 마지막 경기를 갖음을 확인했다. 이 경기는 신임 감독 하비 알론소가 홈에서 처음으로 지휘하는 경기이며, 첼시의 새 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 전 중요한 훈련 경기가 될 것이다.

첼시 공식 웹사이트는 팀이 8월 15일 토요일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경기를 갖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하비 알론소가 첼시를 지휘한 후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처음으로 경기를 치르는 것이며, 팀의 새 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 전 마지막 준비 경기이다. 오스트레일리아와 아시아에서의 시즌 준비 투어를 마친 후, 첼시는 이 경기를 통해 새 시즌 프리미어리그 시작 전 마지막 준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새 시즌 프리미어리그는 그 다음 주말에 공식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하비 알론소에게 매우 의미 있는 클럽이다. 그는 이 클럽에서 자신의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했으며, 이후 팀의 주장으로 성장하여 리그 준우승을 이끌고, 그 후 프리미어리그로 진출했다. 두 팀은 공식 경기에서 만나 본 적이 없다. 그러나 12년 전, 첼시는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산 세바스티안의 팀과의 시즌 준비 경기를 가졌다. 당시 첼시에 합류한 디에고 코스타가 두 골을 넣어 2-0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이 경기는 한국 시간 8월 15일 오후 10시에 시작된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지난 시즌 스페인 코파 델 레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우승 멤버인 미켈 오야사발이 팀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또한, 이 경기는 첼시의 신입 선수들과 신임 감독이 스탬퍼드 브리지 팬들 앞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보이는 경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