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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매체 Footmercato에 따르면, AC 밀란은 20세의 트루아 수비수인 산쿤 디아바라를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 선수는 이전에는 글래스고 레인저스로 이적할 것처럼 보였습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로소네리가 개입하여 이 젊은 선수를 레인저스의 눈앞에서 데려오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디아바라는 트루아와의 계약이 내년 6월까지 남아 있어, 이 센터백은 이적 시장에서 인기가 많은 선수가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디아바라가 레인저스로의 이적을 마무리 짓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레인저스는 선수를 1군으로 영입할 예정이었습니다. 반면 AC 밀란은 선수를 U23팀으로 보내며, 현재 밀란 프리미어는 단지 이탈리아 D 리그에서만 경기를 치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디아바라는 아마 아모린 감독의 지휘 아래 훈련하며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AC 밀란이 토모리의 판매에 성공한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디아바라는 큰 체구의 센터백이며, 왼쪽 풀백 역할도 가능하며 주로 왼발을 사용합니다. 그는 트루아 유스 출신이며, 프랑스 U19 대표팀에서 경기를 치른 경험이 있습니다.